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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美키오라와 망막질환 신약후보물질 ‘KIO-301’ 국내 개발·상업화 계약

  • 5일 전 / 2026.08.21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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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김영주 대표(좌)와 키오라 파마슈티컬스 브라이언 M. 스트렘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가 종근당 충정로 본사에서 망막색소변성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KIO-301’ 개발·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
▲종근당 김영주 대표(좌)와 키오라 파마슈티컬스 브라이언 M. 스트렘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가 종근당 충정로 본사에서 망막색소변성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KIO-301’ 개발·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

종근당이 미국 안과질환 전문 제약사 키오라 파마슈티컬스와 망막질환 신약 후보물질 ‘KIO-301’의 국내 개발과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종근당은 이번 계약에 따라 국내 안과 적응증의 개발과 허가, 상업화를 담당합니다. KIO-301은 희귀 유전성 망막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로, 광수용체가 퇴행한 이후에도 남아 있는 망막신경절세포에 광감지 기능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KIO-301은 특정 유전자 변이에 제한되지 않는 새로운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이라며 “안과 분야 전문성과 임상·허가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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