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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지원단’ 동참...인니 할랄 시장 공략 가속

  • 1일 전 / 2026.08.25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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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한-인니 규제기관-기업 간담회’에서 대웅제약을 비롯한 한국 민·관 합동 지원단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오는 10월 시행되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에 합류했습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자카르타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과 할랄제품보장청 관계자들과 수입 통관과 성분 안전성 평가, 할랄 라벨링 등 현지 제도를 논의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상호인정협정 체결 기관이 발급한 할랄 인증서가 현지 등록을 거쳐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대웅제약은 2027년 7월 GMP 승인을 목표로 할랄 인증을 고려한 치카랑 고형제 스마트팩토리도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소윤 대웅제약 허가특허센터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수출 지원 기조에 발맞추어 독보적인 제조 및 수입 인프라와 할랄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아세안 시장에서 K-제약·바이오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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