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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 전주지부 신설…전북 현장 밀착 서비스 확대

  • 9시간 전 / 2026.09.07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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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지훈 손해보험협회 기획관리본부장, 김수연 삼성화재 충청호남본부장, 진상수 KB손해보험 충청호남 개인영업본부장, 양기진 전북대학교 교수,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이태기 금융감독원 전북지원장, 권순표 금융감독원 금융정책자문관, 박정호 DB손해보험 충남호남본부장, 김종각 현대해상 전북지역단장, 박정훈 생명보험협회 전주지부장 [사진=손해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는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권익보호와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전주지부를 신설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주지부는 보험 가입 내역 조회와 대면 상담, 소비자 민원 자율조정 안내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밀착형 소비자보호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험사기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 사업도 추진합니다.

손해보험협회는 기존 5개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전주지부 개소를 통해 전북권역에 독자적이고 신속한 금융 현장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전주지부가 전북 지역 보험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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