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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7주년' 최평규 SNT그룹 회장 "퍼스트 무버로 성장해야"

  • 3시간 전 / 2026.09.11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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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SNT그룹 회장 [사진=SNT홀딩스]
최평규 SNT그룹 회장 [사진=SNT홀딩스]

SNT그룹 최평규 회장은 11일 'SNT 창업 47주년' 기념사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글로벌 경제가 '대변혁(Great Reset)' 속에서 혼돈스럽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회는 늘 최악의 위기 속에서 태어났고, 그 열매는 미리 준비된 자만이 잡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최 회장은 자동차부품, 에너지/발전플랜트, 방위산업 등 3대 핵심 사업군에서 정밀기계와 정밀전자제어 기술력을 융·복합한 연구개발(R&D)과 기술마케팅을 고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수적천석(水滴穿石)의 끈기와 근면함을 바탕으로 강건설계된 SNT를 창조해 나가자"고 임직원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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