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건설/부동산
  • 공유링크 복사

롯데건설, 목동 재건축 겨냥 ‘소르본 프로젝트’ 공개…‘르엘 라운지’ 10월 오픈

  • 3시간 전 / 2026.09.16 17:22 /
  • 조회수 3
    댓글 0
서울 양천구 목동 ‘르엘 라운지 L’est’내 입구 조경 ‘BOTANIC WAY’. [사진=롯데건]
목동 르엘 라운지 르에스트 내 입구 조경 ‘BOTANIC WAY’. [사진=롯데건]

롯데건설이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을 겨냥해 교육과 자연, 예술을 결합한 하이엔드 주거 전략인 ‘소르본 프로젝트’를 제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목동의 정체성을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지구와 연결해 문화·예술·교육 인프라를 일상에서 누리는 ‘6세대 주거문화’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롯데건설은 오는 10월 1일 오목교역 인근 ‘르에스트’와 신정동 학원가 인근 ‘르웨스트’ 등 라운지 두 곳을 열고, 2·7·11·14단지 등 목동 일대 재건축 수주전에 순차적으로 뛰어든다는 방침입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목동이 지난 40년간 쌓아온 교육과 자연의 가치를 계승하고 지성과 예술, 새로운 서비스와 콘텐츠를 더하는 것이 롯데건설이 제안하는 목동 재건축의 방향성”이라며, “르엘을 통해 교육이 지성이 되고, 지성이 문화가 되며, 문화가 일상이 되는 목동만의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목동 르엘 라운지 르에스트 내 미디어아트월. [사진=롯데건설]
목동 르엘 라운지 르에스트 내 미디어아트월. [사진=롯데건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