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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에너지의 날’ 맞아 사내 캠페인 진행

  • 오래 전 / 2025.08.21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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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날 기념해 일주일간 임직원 대상 절약 실천 독려
절약 활동 안내 및 인증 이벤트 통해 임직원 참여 확대
[사진=OCI]
[사진=OCI]

OCI가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임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비정부기구(NGO)인 에너지시민연대가 에너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기후 위기에 대비한 절약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OCI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 회사는 전사적으로 ▲냉방 온도 2도 높이기(실내온도 26~28도) ▲대중교통 이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절약 활동을 안내해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사내 플랫폼을 통해 임직원들이 절약 활동을 인증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관심을 높였다.

한편 OCI그룹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OCI 숲 가꾸기’ 캠페인을 운영하며 도심 속 건강한 숲을 조성해 탄소 저감과 생태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이촌한강공원에 3000㎡(약 900평) 규모 숲을 조성할 예정이며,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봉사단이 매년 두 차례 나무심기에 참여해 올해까지 1만그루 이상을 심을 계획이다.

지난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 달간 ‘헌 옷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총 143박스 분량의 의류를 해외 소외계층에 전달해 나눔과 자원순환을 실천했다.

OCI그룹 관계자는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속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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