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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소비자시민모임]](/data/file/news/243039_219983_469.png)
카카오톡을 통한 광고성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혼란과 불편을 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소비자시민모임은 21일 카카오가 지난 5월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는 광고성 메시지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인식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소시모에 따르면, 카카오의 정보성/광고성 메시지 운영 방식이 소비자에게 심각한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0%가 알림톡(정보성 메시지)과 광고성 메시지(브랜드메시지)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카카오가 제공하는 광고성 메시지가 정보성 메시지와 혼동될 여지가 크다는 것이다.
응답자의 80%는 개별 기업의 정보 수신을 카카오 브랜드메시지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했다. 서울소시모는 "소비자가 과거에 동의했더라도, 해당 동의가 광고성 메시지 발송 확대에 대한 명시적 동의로 보기 어렵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응답자의 75.4%는 메시지 수신 시 데이터가 차감되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72.5%는 카카오로부터 받는 기업 메시지에 피로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절반 이상의 응답자는 메시지 차단 기능의 접근성이 불편하다고 느꼈고, 65%는 여러 기업의 메시지를 한 번에 수신 거부할 수 있는 '일괄 수신 철회 기능'이 필요하다고 했다.
서울소시모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 당국과 카카오에 △새로운 플랫폼 환경에 맞는 메시지 구분 기준 재정립 △소비자 권리 침해 실태 조사 실시 △카카오 및 기업의 자발적 개선 노력 등을 요구했다.
서울소시모는 "앞으로도 기업의 광고 메시지 발송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며 "관계 당국이 실태 조사 및 개선 대책을 수립하도록 소비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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